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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한국인이라면 볼만한 영화, "명량"

by 일상곰돌이1993 2025. 4. 5.
 
명량
1597년 임진왜란 6년, 오랜 전쟁으로 인해 혼란이 극에 달한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북상하는 왜군에 의해 국가존망의 위기에 처하자 누명을 쓰고 파면 당했던 이순신 장군(최민식)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된다. 하지만 그에게 남은 건 전의를 상실한 병사와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 그리고 12척의 배 뿐.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마저 불타고 잔혹한 성격과 뛰어난 지략을 지닌 용병 구루지마(류승룡)가 왜군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인다.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속속 집결하고 압도적인 수의 열세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 바다를 향해 나서는데…! 12척의 조선 對 330척의 왜군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된다!
평점
7.8 (2014.07.30 개봉)
감독
김한민
출연
최민식, 류승룡, 조진웅, 김명곤, 진구, 이정현, 권율, 오타니 료헤이, 이승준, 김강일, 노민우, 김태훈, 박보검, 이도군, 이해영, 장남부, 문영동, 김원해, 이승준, 유순웅, 김길동, 최덕문, 박노식, 장선호, 신유람, 김현태, 정제우, 강태영, 김구택, 주석태, 조복래, 고경표, 심지원, 이재구, 조하석, 이병길, 구본진, 이주실, 김민석, 결휘, 하수호, 김문종, 이태형, 한동희, 김준형, 김재철, 이상도, 남경읍, 정수남, 서제일, 이성우, 서성광, 박성택

명량영화는 한국인이라면 한 번쯤 볼만한 영화인 것 같습니다. 우연히 tv에 노량 죽음의 바다 방송을 하게 되어 생각난 명량영화에 대해 적어보고자 합니다. 

 

1. 명량영화의 감독과 출연진

명량의 영화감독은 "김한민"감독님입니다. 감독님은 대한민국의 감독이며 "최종병기활, 명량, 극락도 살인 사건, 핸드폰" 등의 연출을 맡아서 작품을 하였으며 이 작품들 또한 대부분 흥행에 성공 하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소개해드릴 명량이 천만관객을 돌파하였고 역대 흥행 1위라는 성적을 거두어 천만 감독 반열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영화 제작사인 "빅스톤 픽쳐스"의 대표이사 이기도 합니다.  주연배우로는 "이순신 역할의 "최민식배우, 일본 "구루지마역할의 류승룡 배우, 와키자키 역할의 조진웅 배우입니다. 주연배우만 보아도 벌써 재밌을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조연배우로는 진구, 이정현, 김명곤, 권율, 노민우, 김태운, 오타니 류헤이, 이승준, 김강일, 박보검배우들이 있습니다.

2. 명량 영화의 배경

영화에 나오는 명량해전은 1597년 9월 16일(음력으로 8월29일) 전라남도 해남과 진도 사이의 명량 해협에서 벌어진 해전입니다. 당시 조선은 7년간 이어진 임진왜란으로 군사력이 크게 약화된 상태였고 조선의 수군들을 전멱직전인 상태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이때 12척의 배로 300여 척의 일본군 함대를 상대로 싸우며 조선의 바다를 지켰습니다. 이 해전은 이순신 장군의 뛰어난 전략과 명량 해협의 지형적 이점을 활용한 전술로써 역사에 남은 대승을 거둔 사건입니다. 이영화는 역사적 사건을 충실히 재현하고 있으며 절대적 열세에 있던 조선군이 어떻게 일본군을 상대로 승리를 하게 되었는지 긴장감과 몰입도를 충분히 이끌어내고 있습니다.  

3.명량은 어떤 영화인가?

1597년 임진왜란 6년째, 오랜 전쟁으로 인해서 혼란이 큰 조선, 무서운 속도로 한양으로 오는 왜군에 의해 국가가 위기에 놓이자 파면을 당했던 이순신장군이 삼도수군통제사로 재임명이 됩니다.  이순신 장군에게 남은 건 오랜 전쟁으로 전의를 상실한 병사들과 두려움에 가득 찬 백성들, 그리고 12척의 배뿐이 남았습니다. 마지막 희망이었던 거북선 마자 불에 타버리고 잔혹한 성격을 가진 왜군의 용병 "구루지마"가 수장으로 나서자 조선은 더욱 술렁이며 전의를 상실하게 됩니다. 330척이 있는 왜군의 배가 속속 모여들고 압도적인 수에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였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바다를 향해 나서게 됩니다. 12척의 조선과 330척의 왜군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전쟁이 시작되게 됩니다. 

4. 명량 관람객 평점

네이버 평점 기준으로 관람객들의 평점은 8.8대의 평점을 보입니다. 총 누적관객수는 1,761만명을 달성하였습니다. 명량 영화는 개봉당시에도 화려한 등장인물과 임진왜란을 다룬 사극영화로서 친구들과 가족들과도 함께 같이 보기 좋은 영화라고 입소문을 탔었습니다. 주 선호층은 20대 남녀였습니다. 이에 비해 영화평론가들의 평점은 6.2점으로 낮은 반면 관람객들의 평은 대체적으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실존하는 역사이기도 하고 한국인으로서 기대하고 있던 기대치가 있어 갈린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대체적으로 재밌게 봤다, 감동적이었다, 리더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다"라는 평을 이끌었습니다. 

5. 영화후기

이 영화가 2014년에 나왔을 당시에도 한국인이라면 꼭 보고싶은 영화였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많이 아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런 역사적인 배경으로 영화가 나온다고 했을 때는 꼭 챙겨보는 편입니다. 지금 이영화를 봐도 재밌게 볼 수 있을 만큼 저는 퀄리티도 좋았고 역사적인 배경을 잘 풀어내서 알 수 있게끔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최민식 배우님의 연기도 이순신 장군역할이 잘 어울릴 만큼 연기력과 실감 날 만큼 섬세함이 돋보였다 생각합니다. 주연배우분들 뿐 아니라 조연배우분들까지 그 역할에 몰입하게 만든 점이 이 영화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국인에게 이런 역사적 배경을 다룬 영화는 기억 속에 오래 남을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