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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긴장감에 소리를 낼 수 없는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by 일상곰돌이1993 2025. 4. 8.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 날
쉿, 살고 싶다면 절대 소리내지 말 것! 평균 소음 90 데시벨을 자랑하는 미국 최대도시 뉴욕, 고양이 ‘프로도’와 함께 간만에 외출을 나온 ‘사미라’는 공연을 보고 돌아가던 중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섬광을 목격하고 곧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공격하는 정체불명 괴생명체의 출현에 충격에 휩싸인다. 아수라장이 된 뉴욕 도심에 ‘절대 소리 내지 말라’는 안내방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맨해튼의 모든 다리가 폭격으로 끊어지고, 사람들은 온갖 위협이 도사리는 도시에 고립되고 만다. 살아남기 위해 홀로 사투를 벌이던 '사미라'는 우연히 또 다른 생존자 ‘에릭’을 만나고  두 사람은 괴생명체를 피해 지하철역부터 시가지, 할렘까지 숨죽인 여정을 이어 나가는데…
평점
-
감독
마이클 사노스키
출연
루피타 뇽오, 조셉 퀸, 디몬 하운수, 알렉스 울프

1.영화 정보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날 영화는 2024년 6월에 개봉한 영화로 미국의 공포, 스릴러 장르의 영화입니다. 뉴욕에 도심에 출몰한 괴생명체, 소리를 내지말라는 방송과 헬리콥터, 도시는 이렇게 고립됩니다. 사람들을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며 영화가 시작됩니다. 영화의 러닝타임은 99분이며 등급은 15세 이상관람가 입니다.  감독님은 피그를 연출한 마이클 사노스키가 감독을 맡아 제작하였습니다. 영화 콰이어트 플레이스 시리즈의 세변째 영화이며 1,2 편 이전의 내용을 다룬 스핀오프 프리퀄작품입니다. 

2.영화 줄거리

평균 소음 90 데시벨을 자랑하는 미국 퇴대 도시 뉴욕도시, 고양이 '프로도'와 함께 외출을 나온 암환전 '사미라'는 공연을 보고 다시 돌아가던 중 하늘에서 떨어져 내리는 섬광을 발견하고 곧 사람들을 닥치는 대로 공격하는 정체불명 괴생명체의 출현에 큰 충격에 빠집니다. 아수라장이 된 뉴욕 도심에는 절대 소리내지 말것, 이라는 안내방송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다리를 끊는 폭격소리가 들리고 사람들은 온갖 위협이 있는 도시에 고립되고 맙니다.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던 '사미라'는 우연히 또 다른 생존자 에릭을 만나게 되고 두사람은 괴생명체를 피해서 지하철역, 시가지, 할렘까지 숨죽인 여정을 이어나가며 영화는 이어집니다. 

3.감독 및 출연진, 캐릭터

감독은 마이클사노스키입니다. 시나리오 작가이며 획기적인 영화제작상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출연진으로는 루피타뇽, 조셉 퀸, 디몬 하운수, 알렉스 울프 입니다.  이번 영화에서 가장 주목할 배우는 루피타 뇽 배우입니다. 영화에서 사미라 역을 맡아 강한 인상과 깊은 감정을 전달하는 역할입니다. 조셉퀸은 에릭 역할을 맡아, 사미라와 함께 생존을 위해 싸우는 동료 캐릭터 입니다. 에릭은 강한 남성성을 지니고 내면에는 두려움과 불안이 존재하는 캐릭터 입니다.  또한 알렉스 울프와 디몬 하운수가 함께 등장해 사건의 중요한 전화점에서 각자 방식으로 깊은 인상을 남깁니다. 

4.영화 포인트

영화 배경은 뉴욕이지만 실제 촬영지는 뉴욕이 아닌 영국이라고 합니다! 런던거리를 비롯해 세트장으로 뉴욕을 똑같이 묘사했다고합니다. 영화 관람포인트는 첫번째, 시리즈 사상 역대 최다 인원의 등장입니다. 한적한 소도시와 농장가족을 중심으로 전대된 전편과는 달리 뉴욕을 배경으로 주인공을 포함한 괴생명체로부터 살아남은 도심 속 생존자들의 이야기를 다루게 되며 시리즈사상 최다 인원이 등장합니다.  두번째, 미국 최대 도시 뉴욕배경, 무너져 내리는 브루클린 대교부터 고층 빌딩을 타고 내려오는 무리까지 미국 최대도시 뉴욕으로 확장된 배경과 압도적인 재난 상황으로 거대해진 스케일입니다. 세번째, 역대 최고 소음속의 난이도 극상, 온갖 소음이 가득한 뉴욕 한복판에서 예측할 수 없는 위험과 공격이 도사리는 영화, 역대 최고 소음발생과 함께 역대 최다 생명체의 출현을 예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