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묘 영화를 tv에서 많이 재방송으로 볼 수 있어요! 저는 처음에 심오한 영화포스터를 보고 어떤 영화일까 궁금해서 보러가게되었고 등장인물들만으로 흥미로운 영화라 생각해서 보게되었습니다. 이 영화는 예고편으로도 흥미를 자아냈던기억이 있는데 이도현 배우님의 "험한것이 나왔다"라는 영상만으로도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고 봅니다.
1. 감독과 출연진 정보
이영화를 제작한 분은 장재현 감독님입니다. 장재현 감독님은 대한민국 영화감독이자 각본가입니다. 영화 조감독으로 저도 영화를 봤던 이병헌배우가 나오는 광해, 왕이된 남자 작품을 연출하였고 강동원배우님의 역할이 너무 멋졌던 오컬트 영화 검은 사제들이란 작품을 각본 감독하였으며 백상예술대상 감독상도 받은 감독님입니다, 출연진으로는 주연배우로 최민식,유해진, 김고은,이도현, 조연배우로는 박지일, 이종구, 이영란, 김민준, 김재철, 박정자 배우님들이 있습니다. 배우님들의 캐스팅만 봐도 재미있을것같은 느낌이 듭니다.
2.영화 줄거리
1200만의 영화 관람객이 나온 파묘 영화는 묫자리를 봐주는 풍수사 "상덕"역할의 최민식배우님과 장의사"영근" 유해진 배우님의 이야기로 시작하며 큰돈을 받고 의뢰를 받아 미국으로 떠난 화림(김고은배우)와 봉길(이도현배우)은 병이 대물림되고 있는 집안의 장손을 만나게 됩니다. 이들과의 대화를 통해 조상의 묫자리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고 화림은 묘를 이장할 것을 권하고 묘가 있는 한국으로 와서 상덕과 영근을 함께 이일에 합류 시킵니다. 사람이 절대 묻힐 수 없는 자리에 묘를 본 상덕은 불길한 느낌을 받고 제안을 거절하게 됩니다. 화림의 긴 설득 끝에 합류하여 묘를 이장하는 일을 시작하게 되고 이 과정속에서 주인공들의 신념과 직업에서의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파묘 후 그곳에서는 나와서는 안될것이 나오게 되고..이 과정들을 헤쳐나가며 많은 사람들이 다치게 되는데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3.파묘영화만의 매력과 영화 관람 포인트
-다채로운 역할들을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분들의 캐릭터를 연기하며 영화의 몰입을 주고있습니다.
-감독님만의 오퀄드적 영화의 느낌을 내며 그 분위기와 스토리를 풀어내갑니다.
-단순한 공포가 아닌 심오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통적인 신앙과 죽음과 삶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있습니다.
무속, 신앙을 이해하고 계신분들이라면 내용을 좀 더 이해하며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귀신이 나오는 공포물은 아니지만 묘에서 나온 "험한 것"의 정체를 알아내가며 내용이 어떻게 전개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4.영화 해석
파묘를 하고 나타난 여자의 얼굴을 한 뱀이 나옵니다 이것은 사람을 죽이고 잡아먹는 일본의 요괴를 뜻하며 누레온나라고 합니다. 일본의 뱀이 왜 한국에 온것일까요? 이것은 평범한 뱀이 한국의 묘로 들어왔다가 오니의 요기에 의해 누레온나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서 오니는 전국시대의 장수들을 뜻하며 다미요를 모티브로 한 캐릭터입니다. 후반부에 승탑을 보자마자 합장을 하며 기도를 드리게 됩니다. 이 모습은 일본의 장수를 뜻하고 있습니다. 그는 불교를 믿으며 열렬한 신자였다고합니다. 영화마지막 부분에서 북진을 외치는 장면에서 그 역시 바탕이 되었음을 보여줍니다.
5.관람객 평점
관람객 평점을 보면 10점 만점에 직접 본 사람들의 평점은 9.2점, 네티즌들은 평균적으로 8.22점으로 나왔습니다! 영화 평론가들의 사이에서도 높은 평점을 받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도 7점대로 낮은 점수는 아니며 관람객이 아직 초기인 수치를 나타냅니다. 영화는 초중반의 높은 몰입도를 자아내며, 죽어서도 끝나지 않은 한일전, 등 이라는 관람객 후기를 볼 수 있습니다. 영화를 본 분들의 관람평과 평점이 높아 기대를 자아 낼수있으며 이 영화만의 미묘한 분위기와 극적인 스토리 전개로 미스터리한 영화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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