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점
- 9.1 (2024.12.04 개봉)
- 감독
- 곽경택
- 출연
- 주원, 곽도원, 유재명, 이유영, 김민재, 오대환, 이준혁, 장영남, 김율호
1.영화소개
이영화는 2024년 12월에 개봉했으며 곽경택감독의 작품으로 불이 났을때 가장먼저 달려가는 소방관들의 이야기입니다. 홍제동에서 일어난 실화사건을 바탕으로 작품을 그려낸 재난영화입니다. 영화상영시간은 106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영화를 보게된다면 소방관들의 노고와 희생이 얼마나 대단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시는 분들이라는 것을 알수있을것입니다. 2001년 가장 빛난던 그들의 이야기를 평생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2.영화줄거리
이영화는 사람들을 살리기위해서, 그리고 살아남기 위해서 하루하루가 마지막이라는 심정을 가진 소방관팀은 열악한 환경속에서도 화재의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통해 의기투합합니다. 일상 속 어느날 다급하게 119 신고 전화로 홍제동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긴급 상황이 접수되자 팀원들은 위기를 직감하게 됩니다. 누군가의 가족이자 친구,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기억해야할 그이름이기도 합니다
3.영화 주요인물&감독
영화감독으로는 곽경택 감독님입니다. 이 감독님은 1997년 영화 억수탕을 데뷔작으로 하였으며 장사리-잊혀진 영웅들, 암수살인, 기억을 만나다, 희생부활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출,총괄프로듀서, 각본각색등을 하였으며 당얀한 분야에서 활동하시기도 합니다.
- 직업
- 영화감독
- 소속
- -
- 사이트
주요등장인물은 주원,곽도원, 유재명,이유영, 김민재,오대환,이준혁,당영남, 황성준 배우들이 있습니다.
4.영화관람포인트
영화에서 눈에 띄는 요소는 리얼한 화재현장 연출입니다. 불길속에서 벌어지는 긴박하고 다급한 순간과 더불어 소방관들의 구조작업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있습니다. 이런 장면에서 실제 화재가 난듯한 긴장감을 주기도합니다. 실제 소방관님들의 자문을 통해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현장에서 느낄수있는 긴장감과 몰입, 소방차, 소방관들의 역할등 모든 과정의 디테일이 영화의 집중을 이끌어 내지않을까 합니다. 또한 소방관들이 화재 발생 이후 겪는 심리적 불안감, 트라우마를 잘 묘사했습니다. 당연한 영웅적 모슺이 아님 화재현장에서 겪는 심리적압박과 두려움등이 잘 묘사되어 표현됩니다. 그들도 소방관이기 이번에 소중한 누군가의 사람이기 때문이아닐까합니다.
5.영화 평점 및 후기
실 관람객들의 평점은 10점 기준에 8.09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소방관님들의 희생과 힘든감정들을 다 표현할수없을만큼 감사하다는 마음들이 있었습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기에 이사건에 대해 가슴깊이 기억할수 있을것같습니다. 배우들의 열연과 강력한 메세지를 주는 한편 몇분 보지않아도 결말이 충분히 예상된다라는 평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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